일본에서는 라테일에 '하츠네미쿠'가 등장한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은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자사의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 일본의 유명 캐릭터 '하츠네미쿠'를 게임 속 콘텐츠로 활용한 후, 최고 동접자 수가 갱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라테일의 일본 서비스를 맡고 있는 게임팟은 크립톤퓨쳐 미디어와 손 잡고, '라테일 코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라테일X하트네미쿠'를 시작해 '하츠네미쿠'의 의상과 '카가미네 린&렌'의 마스코트를 게임 속 아이템으로 제작했다.

일본에서 라테일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이들 아이템을 이용해 자신의 캐릭터를 '하츠네미쿠'와 '카가미네 린&렌'의 복장으로 꾸밀 수 있다.

또한, 일본 라테일 홈페이지에서는 '하츠네미쿠' 의상을 착용한 캐릭터의 다양한 액션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15일까지 신규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하츠네미쿠' 헤어스타일 아이템을 증정한다.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 글로벌팀 황규완 일본 담당은 "일본 시장은 캐릭터나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서 라테일도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서도 2등신 캐릭터의 꾸미기와 깜찍한 펫이 강점인 라테일과 '하츠네미쿠' 와 '카가미네 린&렌'이 결합해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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