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 서바이벌 액션 '이터널시티2 온라인' 첫 공개

몬스터넷은 자사가 개발한 도시형 서바이벌 액션게임 '이터널시티2 온라인'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고, 11월20일부터 1차 비공개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금일(20일) 밝혔다.

현실적인 배경에 SF적인 요소를 가미한 '이터널시티2 온라인'은 '변이생명체'를 난입으로 시작된 붕괴된 도시에서의 생활과 그 안에 숨겨진 음모에 진실을 찾기 위한 주인공의 탐험을 소재로 한 MMORPG이다. 게임은 다양한 서브미션과 함께, 다양한 스킬과 직업을 통하여 게이머 스스로가 성장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다.

|

---|---

또한, 한층 강화된 사실적인 액션성과 슈팅적인 재미는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제공하며, 방대하고 영화 같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퀘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몬스터넷은 11월20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2,000명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12월1일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터 신청은 티저사이트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00명의 테스터들은 12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몬스터넷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권종진 이사는 "이번 테스트는 이터널시티2 온라인의 게임성 및 서버 안정화 등 게임의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며 흥미진진한 액션성을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게이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클로즈베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2 온라인 티저사이트(www.eternalcity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