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신작 캐주얼 게임 '아쿠아쿠' 비공개 테스트 실시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아쿠아쿠'의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11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실시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아쿠아쿠'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쿠아쿠'는 바다사자 '소리치', 범고래 '솔피', 거북이 '엉그미', 복어 '부푸리' 등의 캐릭터들과 섬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여정을 담은 온라인 게임으로, 땅과 물에서 모두 달릴 수 있는 수륙 양용 트랙 구조가 특징인 게임이다.
노선정 '아쿠아쿠' 마케팅 PM은 "'아쿠아쿠'는 온라인에서는 바다친구와, 오프라인에서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친구 놀이 문화'가 되고 싶다. 올 겨울 추위에 웅크리지만 말고 '아쿠아쿠'를 통해 시원한 청량감을 느껴보길 바란다. 24일부터 진행되는 테스트에도 많이 참가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