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지스타 2009’에서 취업 고민 털어낸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지역 사회와 미래 게임 산업 발전을 주제로 마련된 '즐거운 게임 세상의 설계자가 되는 길' 강연회를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지스타 2009 기간 동안 청소년들에게 게임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장려하고자 CJ인터넷이 기획한 캠페인 '지스타는 Good Star'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강연회는 부산 지역의 청소년 중 게임 산업으로의 진로에 관심이 있는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서울 중심의 게임 산업을 지역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직에 몸담고 있는 실무자들이 직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 강연자는 '서든어택'과 '마구마구'의 마케팅 담당자, '프리우스' '야채부락리' '쿵야 어드벤처' 개발자 등이 참석한다.

한편, '즐거운 게임 세상의 설계자가 되는 길' 강연회는 부산 YMCA의 도움을 받아 함께 진행하며,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부산 YMCA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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