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넷타’ 또 만점!, 까다로운 평론가 입맛 사로잡다!

일본 대표적 게임 전문지 패미통이 10점 만점으로 극찬한 세가의 액션 게임 '베요넷타'가 영국의 유명 언론 'Edge'에게 다시 10점 만점을 평가 받으며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영국의 유명 게임 언론인 'Edge'는 1993년 출간 된 이후 10개의 타이틀에게만 만점을 줄 정도로 평가가 짜기로 유명한 곳. 특히 영국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Edge'의 평가에 굉장한 신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이 만점 준 타이틀은 '슈퍼 마리오 64'를 비롯해 '그란투리스모' '헤일로' '하프 라이프2' '리틀 빅 플래닛' 그랜드 샙터 오토4' 등 게임사에 획을 그은 게임들이다. 이번 '베요넷타'의 만점으로 총 11개의 타이틀이 ' Edge'의 만점을 받은 게임으로 남게 됐다.

한편, '베요넷타'는 세가에서 출시한 최신작으로 매우 빠른 현란한 액션과 다양한 끝내기 동작, 여러 가지 어드벤처 요소가 결합된 액션 게임이다. 현재까지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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