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용 젤다 신작, 2010년 E3에서 첫선 보인다

마리오 형제와 함께 Wii를 구원할 용자로 인식되고 있는 '젤다'의 신작이 2010년 E3 행사장에서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젤다' 신작을 개발 중인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는 해외 언론과 인터뷰에서 "내년 6월에 개최되는 E3 2010에서 '젤다' 시리즈 신작을 공개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와 함께 매우 놀라운 발표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이번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Wii 모션 플러스에 대응하는 신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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