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카로스 온라인' 채널링 계약 체결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가 개발하고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3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게임의 게이머들은 별다른 가입 절차 없이 약관에 동의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카로스 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카로스 온라인'의 미주, 유럽지역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한게임은 이번 채널링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도 '카로스 온라인'을 서비스 할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자사 채널링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NHN의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한게임은 우수 게임사와 게임 개발자에게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채널링 뿐 아니라 아이두게임 등으로 게임 유통 채널을 개방하고 있다"며 "향후 우수한 게임이 보다 원활하게 유통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