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들에게서 생존하라! ‘이터널시티2’ 첫 테스트 진행
수많은 좀비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싸우는 생존자들의 이야기 그린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2'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이터널시티2'는 전작인 '이터널시티'보다 한층 개선된 그래픽과 다수의 좀비들이 몰려드는 공포스러운 상황, 다양한 연출 효과 등이 더해져 전작을 능가하는 후속작으로 기대 받고 있다.
특히 11월30일까지 모집하기로 했던 테스터 모집에 그 이상의 게이머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뤄 몬스터넷 측에서는 서둘러 테스트 증원을 하기도 했다. 이번 테스트 인원은 총 6,000명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금일(1일) 새롭게 오픈한 테스트 홈페이지(www.eternalcity2.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후 1시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