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C9' 파이터 스킬 개편 실시

NHN(대표 김강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C9'에 초월의 시대의 마지막 장인 '제 3막: 파이터 스킬 개편'을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한게임은 이번 스킬 개편을 통해 파이터의 2차 전직 클래스별 개성 및 공격 기술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신규 공격 스킬을 선보인다.

먼저, 워리어에 활용도 높은 추가 스킬을 선보여 게이머의 조작에 따라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하고, 가디언의 방패 공격을 강화해 방어와 동시에 상대에게 치명타를 입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블레이드 마스터에게는 검을 이용한 다채로운 공격 기술이 추가됐다.

NHN게임스 김대일 PD는 "이번 개편을 통해 각 직업에 뚜렷한 개성을 부여할 수 있는 신규 스킬을 추가하고, 클래스간 밸런스를 조정함으로써 그 어떤 게임보다 호쾌함 넘치는 전투를 구현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다"며, "개편 작업 종료 시점까지 밸런스 조정이 계속되기 때문에 게이머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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