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전세계 매상 30억달러 넘겼다

인기 비디오게임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매상이 30억 달러(약 3조4천억원)를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지난주 시장조사기관 NPD, Chart-Track, GfK 등의 조사를 근거로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시리즈의 소매 매상고가 전세계 합계 30억달러이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03년 첫번째 게임을 시작으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올해 최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2로 발매 첫날에 미국과 영국에서 3억1천만달러(약 3천6백억원)을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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