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스타 온라인' 2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대표 정영종)은 베이징 게임월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온라인게임 '배틀스타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2차 테스트를 진행하는 '배틀스타 온라인'은 소설 '스타쉽 트루퍼즈'에서 모티브를 얻어 베이징 게임월드에서 3년에 걸쳐 개발한 게임으로, 맵 안에서 '마린' 종족은 FPS 방식으로, '뮤턴트' 종족은 RTS 방식으로 각각 플레이하며 액션과 전략의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초보자가 혼자서도 멀티 대전을 체험할 수 있는 싱글플레이 전용맵이 추가되며, 독특한 강화, 합성 시스템도 첫 선을 보인다.
테스트 신청은 15일까지 '배틀스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테스터는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CJ인터넷의 박정필 이사는 "싱글플레이 맵과 강화, 합성 시스템 등 1차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만큼 더욱 강력하고 새로운 즐거움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스타 온라인' 홈페이지(battlestar.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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