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페스티벌’, 11일 정식 공개 서비스 돌입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오즈 페스티벌'의 공개 서비스를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진행된 프리 오픈 테스트로 안정성 및 25종의 게임성을 점검 중인 '오즈 페스티벌'은 11일부터 진행되는 공개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 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스맥스튜디오 이현직 대표는 "여름 CBT 이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했고,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캐주얼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즈 페스티벌' 홈페이지(www.oz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