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바온라인’, 첫 날 동접 1만3천명 돌파 ‘순항’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플레이버스터(대표 조욱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헤바온라인'이 공개 서비스 첫 날 동시 접속자 1만3천명, 회원 수 3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2월 3일 오후 3시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 '헤바온라인'은 오픈 3시간 만에 사전에 준비된 모든 채널이 혼잡 상태를 이뤄 긴급 채널을 추가할 만큼 많은 유저들이 즐겼으며, 오후 8시 이후부터 다시 상승세를 몰아가 동시접속자수 1만 3천명을 기록했다.

'헤바온라인' 총괄 이일화 팀장은 "이 상태로 주말 동안 예상 수치를 뛰어 넘는 동접수를 기록할 것 같다. 그 동안 '헤바온라인'이 오픈하기를 기대해 준 게이머들과 많은 도움을 주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헤바 온라인' 홈페이지(heva.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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