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송년회 대신 따뜻한 '자원봉사' 펼친다
네오위즈가 송년행사 대신 대대적인 자원봉사 활동에 나서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자사의 계열사들들과 함께 주변을 뒤돌아보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전사가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네오위즈 임직원이면 누구나 1년에 한 번 이상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펼쳐지는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의미를 살려 대거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상반기 자원봉사는 약 400여 명 임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올 하반기에는 참여 못한 임직원과 추가 참여를 희망한 직원들이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전사 자원봉사의 테마는 '오색오감(五色五感)'으로, 5개의 색깔 있는 봉사에 5개의 감동을 담는다는 의미로, 오는 11일부터 릴레이 봉사 형식으로 펼쳐진다. 오는 11일 연탄배달을 시작으로 사랑의 곰인형 만들기, 노인요양 어르신 돌봄, 점자도서 입력,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이사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우리만의 연말 송년회 보다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가 더 큰 의미를 준다"라며 "앞으로도 네오위즈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어 가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는 이번 자원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기 위해, 통합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법나무'를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