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DJMAX' 모바일 버전 출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은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와 함께 리듬액션게임 'DJMAX'의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기로 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DJMAX' 포터블 버전은 최신작인 'DJMAX 테크니카'는 물론 포터블, 클래지콰이, 블랙스퀘어, 트릴로지 등 각 시리즈의 장점만을 모아 제작한 게임으로, 'DJMAX'만의 사운드와 화려한 영상, 게임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최적화했으며 원작에서처럼 실시간으로 속도를 변환할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DJMAX 모바일'을 12월 중에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이통3사에 서비스하며, 게임 출시를 기념한 대규모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의 서정호 모바일사업부 과장은 "'DJMAX 모바일'은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오감 만족 리듬 게임으로 라이트 유저와 마니아 층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타이틀"이라며 "원작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DJMAX 모바일' 제작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