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모바일, 2009년 하반기 모바일RPG '흥행 돌풍'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모바일에서 출시한''와일드프론티어'와 '크로이센'이 하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RPG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두 게임은, 출시 전부터 각종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의 게임 기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왔고 출시와 함께 RPG 장르 매출 순위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10월 출시된 '와일드 프론티어'는 누적 다운로드 40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크로이센'도 20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올스타모바일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풀터치 방식 UI는 '와일드프론티어'의 D-패드 방식, '크로이센'의 가로모드 UI로 거듭 진화하며 터치폰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TH 모바일게임팀 김동숙 팀장은 "모바일게임 사업 초기부터 축적한 '게임 관리 역량'과 꾸준히 발전 시켜온 '고객 분석 시스템'이 뛰어난 시장성을 가진 게임을 개발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한 발 앞서 게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 하반기 RPG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올스타모바일은 '와일드 프론티어'와 '크로이센'의 국내외 아이폰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2010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가디언 슬레이브2'와 '드래곤 헌터2' 등 후속 모바일 RPG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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