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의 9년 역사, 게임아트 전시회로 만나세요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파이터스클럽' 등 인기 게임 시리즈로 '액션 명가'라는 별칭을 듣고 있는 개발사 KOG(대표 이종원)의 지난 9년간의 역사를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바로 KOG의 게임 그래픽을 테마로 하는 'KOG 게임아트 전시회'가 그것.

올해 처음 열리는 'KOG 게임아트 전시회'는 일반적인 미술 작품 전시회가 아니라 게임 영상 및 게임 관련 이미지를 선보이는 전시회로서 대구광역시 동아백화점 쇼핑점 10층 아트홀에서 2009년 12월16부터 2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전 세계 7개 국가에서 호평 속 서비스 되고 있는 '그랜드체이스'를 비롯해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 '와일드랠리', 최근 동시접속자 2만명을 달성한 '엘소드' DSK라는 특허 조작이 특징인 '파이터스클럽'까지 게임 영상부터, 포스터, 웹카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21세기 문화 콘텐츠 산업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게임 아트 전시회를 열어 게이머 및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 나아가 일반인들에게 온라인 게임을 보다 쉽게 알리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열리는 'KOG 게임아트 전시회'는 무료로 누구나 제한 없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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