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최강자는 누구? 'DNF 아시아 챔피언십 2009 상해 라운드' 개최
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이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최강자를 가리는 'DNF 아시아 챔피언십 2009 상해 라운드'를 오는 20일 상해 글로벌 금융센터에서 개최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이번 상해 라운드는 지난 9월의 서울 라운드와 10월에 개최된 도쿄 라운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던파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선수들이 모여 승패를 겨루게 되며 한국 대표로는 지난 서울 라운드와 도쿄 라운드에서 상위권에 랭크된 정시혁, 이제명, 이진성, 정종민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네오플의 신상빈 해외사업부 실장은 "이번 상해 라운드는 최근 동시 접속자수 220만명을 돌파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행사이자, 'DNF 아시아 챔피언십 2009'의 그랜드 파이널인만큼 국내 게이머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DNF 아시아 챔피언십 2009 상해 라운드' 행사는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산하 게임채널인 온게임넷을 통해 1월1일과 1월8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