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와인드업', 비공개 테스트 첫 날 쾌조의 스타트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탈 올스타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야구 온라인게임 와인드업에서 비공개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첫 날 테스터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의 테스트는 비공개 테스트 게임에서 흔히 발생하는 테스트 시작 시간의 지연 없이, 오후 4시부터 시작되었으며 자정까지 단 한 번의 장애도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의 특징인 실제 야구중계를 보는 듯 한 '관전의 재미'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을 이용한 '플레이의 재미' 선수 별 개성을 살려주는 '육성의 재미' 등의 항목에 대해, 대부분의 테스터들이 높은 점수를 주며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에서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생'이라고 밝힌 테스터 'viernes8*'는 "사실적인 선수 로스터와 현실감 넘치는 야구장 등 '와인드업'의 그래픽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며, "선수 응원가와 해설의 달인 허구연 위원의 깔끔한 해설 덕분에 진짜 야구경기를 시청하는 기분까지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와인드업의 개발사 론탭의 김주헌 대표는 "테스트 첫 날이라 부족한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테스터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접수된 의견들은 주말까지 진행되는 테스트 기간 동안 최대한 수렴하고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측은 테스터 당첨 기회를 놓친 게이머들을 위해 테스트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당첨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테스터 추가 모집'을 실시하고,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와인드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인드업 홈페이지(windu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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