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최강 유니온 리그 성황리 종료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의 'NEO 공성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진행했던 '크로노스 최강 유니온 리그'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22일 밝혔다.

11월 10일부터 시작된 '크로노스 최강 유니온 리그'는 10월 7일 대규모 리뉴얼 업데이트 콘텐츠인 'NEO 공성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벤트 대회로, 최소 3회 이상 연속 수성에 성공한 유니온에게 캐시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최대 10회 수성에 성공한 유니온에 현금 100만원을 '활동 지원비'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총 10주간 진행된 '크로노스 최강 유니온 리그' 결과 첫째 주부터 공성 성공 이후 왕좌를 굳건히 지켜낸1서버의 '스나이퍼' 유니온과 어느 서버보다 더욱 긴장감 넘치는 공성을 펼친 끝에 10회 연속 수성에 성공한 3서버 '벤두스 Heroes' 유니온이 각각 100만원의 '활동 지원비'를 획득함과 동시에 크로노스 최강 유니온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크로노스 최강 유니온 리그'에서 최강의 영예를 안은 두 유니온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010년 1월중 리자드인터렉티브 회사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 각 서버 별로 활동이 우수한 유니온 소속 회원들을 초청해 2010년 '크로노스'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간담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리자드인터렉티브 마케팅실 정재훈 차장은 "10주간의 치열했던 공성 혈투 '크로노스 최강 유니온 리그'의 성공적인 진행은 '크로노스'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보다 재미있는 '크로노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NEO 공성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100분간 각 PVP 3개의 서버 '베르나이 캐슬'에서 진행되며, 공성전에 대한 진행 현황을 동영상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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