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아케이드' 24일 공개 서비스 개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FPS 온라인게임 '스팅 아케이드'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24일 시작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스팅 아케이드'는 기존의 '스팅'과 비교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용 게임으로 바뀌었으며, 게임 내 캐릭터 체력, 데미지, 탄약수, 점프력, 대시타임 등 총 6가지 옵션을 마음대로 조절해 색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머 셋팅 시스템'이 적용돼있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는 폭파미션, 팀데스모드 등 두 가지 게임 모드와 최대 30명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11개 맵, 캐릭터 3종, 총기 26종이 공개될 예정이다.

YNK코리아의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사전 공개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개 서비스를 애초보다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FPS 초보자들도 '잘 쏘고 잘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무기 밸런스 보완에 집중했으며 향후 이벤트 맵, 모드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팅 아케이드'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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