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하드코어, 'Battle League 2010' 본선 실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의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정규리그 'Battle League 2010' 본선을 오는 12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이번 'Battle League 2010'은 '겟앰프드 하드코어'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되는 겨울 정규리그로 본선은 12월 30일 오후 4시와 1월 8일, 15일, 22일 각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총 16개팀이 4개조로 구성되어 1회당 6경기가 펼쳐치게 된다.
또한, 본선은 MBC 게임을 통해 1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며, 녹화 현장을 찾은 게이머들에게는 각종 강화카드와 독버섯 등의 액세서리 등이 지급된다.
윈디소프트의 게임사업실 김낙일 실장은 "겟앰프드 'Battle League 2010'은 시즌3 하드코어 업데이트를 기념해 진행되는 겨울 정규리그다"라며, "앞으로도 겟앰프드는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게임리그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