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로코 1차 비공개 테스트 성황리 종료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로코(LOCO)'의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이하 CBT: Closed Beta Tes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로코(LOCO)'의 1차 CBT에서 게이머들은, 수준 높은 그래픽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12명의 영웅 캐릭터를 가지고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을 비롯해 진영 간의 대결을 체험해볼 수 있는 2가지 모드(전장모드, 섬멸모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테스트했다.

특히, 게이머들은 새로운 장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으며, 각종 게시판에서 게임 진행상의 전략과 공략을 논하는 등 흥미를 나타냈다. 또한, 회사측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의 끊임없는 테스트 연장 요청에 의해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의 테스트 시간보다 연장하여 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노창균 프로듀서는 "처음으로 게이머들에게 선보인 테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무척 감사 드린다"며 "게이머들이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로코(LOCO)는 3년의 개발기간, 100억 원에 달하는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대작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선택하여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을 구사, 다양한 요소와 팀 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액션 게임이다.

로코에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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