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의 아버지 송재경, 신작 '아키에이지' 스크린샷 공개
XL게임즈의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ArcheAge)의 스크린샷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2006년 하반기부터 약 3년간 개발이 진행 중인 아키에이지(ArcheAge)는 세상의 시작,시초, 첫 번째(Arche)라는 의미와 시대(Age)가 합쳐져 만든 이름으로 게임스토리의 배경이 되는 신들의 세상에 대한 열망과 탐험 등을 암시하고 있다.
게임스토리는 '룬의 아이들'로 잘 알려진 한국 최고의 판타지 소설 작가 전민희 씨가 동서양 고대 신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세계관을 만들어 나가기위해 개발 초기부터 함께 참여하고 있다.
게임의 특징은 기획단계에서부터 게임 개발의 방향성이 가상 세계적 접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 때문에 게이머들은 기존 MMOPRG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퀘스트와 성장, 전투, PVP(Player vs Player) 외에도 플레이어의 자유의지에 의해 게임속의 환경(월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크라이엔진2로 개발되고 있는 아키에이지는 내년 6월 첫 번째 클로즈베타를 예정으로 개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