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코난, 2009년 가장 발전한 게임 1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예정인 MMORPG '에이지 오브 코난(Age of Conan: Hyborian Adventures)'이 게임 웹진 'MMORPG.COM'이 선정한 '2009년 가장 발전한 게임(Most Improved Game of 2009)' 1위에 랭크되었다고 금일(6일) 밝혔다.

특히, 이번 'MMORPG.COM' 선정 2009년 가장 발전한 게임의 경쟁작에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Dungeons and Dragons Online), 반지의 제왕 온라인(Lord of the Rings Online) 등 쟁쟁한 게임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에이지 오브 코난의 2009년 가장 발전한 게임 1위 선정은 작년에 발표한 1.05 패치에 포함된 신규 및 고렙 게이머들을 위한 콘텐츠 강화, PvP 개선, 신규 시스템 도입 등 게임 내 혁신적인 발전을 이뤄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인해 에이지 오브 코난은 북미/유럽 지역 게이머들에게 인기 MMORPG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국내 서비스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에게도 높은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이지 오브 코난은 현재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상반기 내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현지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에이지 오브 코난의 2009년 가장 발전한 게임 수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conan.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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