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유럽 공개 서비스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 '아발론 온라인'의 유럽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파트너사인 부르다 아이씨(공동대표 Ingo Griebl, Achim Kaspers)를 통해 진행되는 '아발론 온라인'(현지명 '아발론 히어로즈') 유럽 공개 서비스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게임포탈 '알라플라야' (www.alaplaya.net)을 통해 진행된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는 "'아발론 온라인'이 중국에 진출 당시의 '미르의 전설'처럼 인프라 보급과 동시에 시장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유럽 ESL(ESports League, 이스포츠리그 협회)정식 종목 승인 및 자체 리그 등을 추진, 전세계 이용자들이 함께하는 리그로도 발전 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발론 온라인'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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