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영화 '주유소습격사건2' 단독 시사회 개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영화 '주유소습격사건2'의 단독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지난 12일(화) 오후 8시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이번 시사회에는 총 200명의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영화배우 조한선, 지현우, 문원주, 박영규 등 영화 출연진의 무대 인사와 영화 관람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시사회에 참석한 게이머 김성민씨는 "주유소습격사건1을 10년전에 재미있게 봤었는데 후속편을 가장 좋아하는 게임인 스페셜포스를 통해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화를 보는 동안 쉴새 없이 웃음이 나왔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영화였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사업부장은 "그 동안 스페셜포스를 아껴주신 게이머분들에게 작게나마 보답을 하고자 영화제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친목을 다지고 영화도 관람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화제휴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게이머들과 함께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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