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어쌔신크리드2’ 600만장 판매했다

그야말로 대단한 암살자다. 유비소프트의 대작 타이틀 '어쌔신크리드2'가 전 세계 600만장 판매에 성공하면서 2009년 최고 타이틀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유비소프트 측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어쌔신크리드2'는 PS3, Xbox360, NDS, PSP 모두 합쳐 6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내에서 판매량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0년 상반기에는 '어쌔신크리드2'의 다운로드 콘텐츠 및 PC 버전의 출시도 준비 돼 있어 판매량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유비소프트 측은 2010년 3월까지 9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유비소프트는 2010년에만 '스플린터 셀 컨빅션'을 비롯해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 등 약 8개의 신작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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