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일본 정식 서비스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인티브 소프트(대표 이주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일본 게임 퍼블리셔 C & C Media(대표 치카이시 켄스케)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위메이드의 발표에 따르면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C & C Media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MK-Style'을 통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이용자 선 모집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현재 약 3만 여명의 회원이 참가 신청을 했다.

또한, 이번 일본 정식 서비스는 일본 '한게임' 채널링을 통해 동시 서비스 되며, 게임 내에서는 오픈 기념 캠페인과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신민호 본부장은 "일본 내 한국 온라인게임의 비중은 중국, 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며,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2010년 해외에서 공식 서비스 되는 우리나라의 첫 게임인 만큼 좋은 성과를 이루고, 이로 인해 한국 게임이 일본에서 선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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