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성남일화 서포터즈와 함께 사운드 작업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 이하 JCE)는 자사의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사운드 작업에 성남일화 서포터즈 100여명이 직접 참가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JCE는 이번 사운드 작업을 위해 지난 9일(토)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성남일화 서포터즈와 함께 사운드 작업을 진행했다.
사운드 작업 현장에 참여한 JCE 박상훈 과장은 "성남 서포터즈에서 자신들이 직접 사용하는 북을 가져오고 JCE에서 준비한 응원가를 즉석에서 개사해 별도로 녹음을 하는 등 상당한 열의를 보였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박과장은 "'프리스타일 풋볼'은 실제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경기장 함성과 서포터즈들의 응원 목소리를 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는 3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여름경 공개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