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소프트, 웹게임 '무림영웅' 서비스 임박
이온소프트(대표 김광열)가 웹게임 무림영웅의 국내 비공개시범테스트와 함께 게임사업의 적극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무림영웅은 이온소프트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게임포탈 지포테이토(G-potato)를 통해 비공개시범테스트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은 중국 전국시대의 강대국 진나라에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RPG 웹게임으로 실제 역사 속에 등장하는 강태공, 여불위 등의 인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자연스럽게 고대 역사를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무림영웅은 지금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웹게임과 차별화된 게이머간 대결(PvP) 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의 직위가 높아질수록 게임내에서 누리는 혜택이 커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장비 강화 시스템은 캐릭터의 단순한 장비 레벨 상승뿐 아니라, 소켓을 활용한 옵션 추가 기능이 존재한다.
이온소프트 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게이머들의 오감을 자극할 RPG형 웹게임 무림영웅은 게임포탈 지포테이토를 통해 이달 말 CBT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또한 2010년 웹게임 시장을 개척해 나갈 차세대 RPG 웹게임 무림영웅에 대한 게이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