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괴혼 온라인’ 전속모델에 노홍철 선정
'좋아~ 굴리는거야!' 윈디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괴혼 온라인'의 전속 모델에 방송인 노홍철이 선정됐다.
윈디소프트 측은 '무한도전'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4차원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홍철이 '괴혼 온라인'의 특이한 게임성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특히 노홍철은 '괴혼 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괴혼 온라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라는 주제의 투표에서 80퍼센트에 가까운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이번 '괴혼 온라인' 전속 모델 계약을 통해 인쇄광고 및 각종 홍보 영상, 이벤트, 온라인 광고 등에서 개성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괴혼 온라인' 홈페이지(rp.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