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과 MS, 26일 손잡고 합동 신작 발표회 연다

MS의 상반기 행보가 공격적이다. '헤일로 : 리치' 및 '엘렌 에이커' 등의 독점 타이틀 공개에 이어 캡콤과 함께 1월26일 프리미엄 발표회를 진행, 그동안 준비된 다수의 타이틀을 공개한다.

이번 신작 발표회에서는 5월 출시를 준비 중인 '로스트 플래닛2'의 정식 발표와 함께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4' 관련 소식, 대규모 좀비 액션 '데드라이징2' 등의 정보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타이틀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언론들은 프로젝트 나탈을 사용한 타이틀이 첫 선을 보이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번 프리미엄 발표회는 일본 내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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