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마스터즈 대회 시상식 개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게임 '팡야'의 마스터즈 대회 시상식을 지난 24일 거행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작년 12월부터 진행된 팡야 마스터즈 대회는 상위 입상자 4명에게 총 400만원의 상금과 다크 플레티넘 클럽, 타이틀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2천여 명이 넘는 게이머가 참가 신청을 하는 등 뜨거운 열기로 진행됐다.

엔트리브 본사에서 개최된 팡야 마스터즈 대회 시상식에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순위가 정해진 1등부터 4등까지 상위 입상자들이 참석했으며, 신현근 퍼블리싱 사업 그룹장이 직접 상금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if]땜에(새침)' 게이머는 "팡야를 오픈 베타 때부터 계속 즐기고 있다. 첫 게임에서 완주를 못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1등을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팀 강지훈 PM은 "많은 게이머들이 이번 마스터즈 대회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으며, 더 나은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 아울러, 앞으로 마왕의 땅 등 오픈 토너먼트의 핵심 콘텐츠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마스터즈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팡야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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