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외전, '제 1차 용전호쟁' 최고 문파 가려져

이야소프트는 SBS 콘텐츠허브(대표 이남기)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무림외전'의 최고 문파를 가리는 '제 1차 용전호쟁' 이벤트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지난5일부터 진행된 '제 1차 용전호쟁'에서는 게임 내 많은 문파들이 최고의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지난 24일 열린 결승전을 통해 천조 서버에서는 '영웅' 문파가, 비설 서버에서는 '천하제일' 문파가, 황성 서버에서는 '천외등룡문' 문파가, 수라 서버에서는 '주당클럽' 문파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무림외전'의 한 관계자는 "'제 1차 용전호쟁'을 빛낸 모든 참가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경기에서 발견한 크고 작은 문제점들을 완벽하게 보강하고, 회원 여러분의 작은 의견까지 적극 수렴해 '제 2차 용전호쟁'은 보다 퀄리티 높은 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림외전' 홈페이지(www.murimstor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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