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신규 게임모드 '탈출모드' 공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신규 게임모드인 '탈출모드'를 금일(26일) 공개했다.

오는 2월2일 업데이트되는 '탈출모드'는 빠른 시간 내에 맵을 탈출해야하는 블랙리스트와 이를 저지해야하는 글로벌 리스크간 공방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게임은 전, 후반 10분씩 팀을 바꿔가며 진행되며, 상대편보다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특히 적에게 제압 당하더라도 아군지역에서 계속 리스폰할 수 있도록 해 초보 게이머들도 부담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정해진 목표를 파괴해야만 탈출구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팀 플레이가 중요시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김정훈 사업부장은 "그 동안 '크로스파이어'를 아껴주신 게이머 분들께 보답하고자 '탈출모드'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올 한해 '크로스파이어'는 다양한 콘텐츠와 토너먼트 대회, 오프라인 간담회 등의 이벤트로 게이머 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스파이어' 홈페이지(crossfir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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