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하드코어 배틀리그 2010, '럼블러' 2관왕에 오르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정규리그 'Battle League 2010'의 결승전에서 '럼블러'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지난 22일 실시된 이번 결승전에서는 접전 끝에 '럼블러'가 '황룡과 산타'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럼블러'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2009년 여름리그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또한, '황룡과 산타', '금동과 스타' 등의 신예들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신흥강호의 등장을 알렸다.

한편, 이번 결승전 현장은 오는 3월 4일 MBC 게임을 통해 방송된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김낙일 실장은 "방청하는 게이머들이 겟앰프드 리그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환호하고,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겟앰프드 리그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주신 겟앰프드 게이머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보다 발전된 리그로 다시 찾아 뵙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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