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 온라인', 2월 4일부터 1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손노리(대표 이원술)가 개발 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2월 4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될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총 1만 명의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름인터렉티브는 내달 2일까지 테스트에 참가할 1만 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아울러 게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홈페이지에 캐릭터 및 전투 장면을 볼 수 있는 동영상과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독특한 게임 시스템을 공개한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은 "살아있는 PC게임의 전설 어스토니시아 시리즈의 온라인 버전인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을 처음 세상에 공개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1차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한 후 이르면 하반기 중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손노리 이원술 사장은 "오랫동안 어스토니시아 시리즈의 후속작을 기다려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은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살리는 한편 온라인게임 특유의 재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aso.goorm.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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