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모바일, '테일즈 오브 코몬즈' 전문 리뷰어 테스트 실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전문 리뷰어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특별 선발된 롤플레잉 게임 전문 리뷰어 50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2월 8일까지 SKT와 KT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게임에 반영될 예정이며,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리뷰를 작성해 제출한 모든 테스터에게는 문화상품권과 간담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 김지은 팀장은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첫 테스트를 진행하게 돼 매우 설레인다"며, "이번 전문 리뷰어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사항이 있다면 더욱 보강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서비스 하겠다. 테일즈 오브 코몬즈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cafe.naver.com/windym.cafe)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