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앨리샤' 게이머 간담회 개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의 신작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이하 '앨리샤')의 첫번째 게이머 간담회를 오는 30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1차 비공개 테스터 중 선정된 4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1차 비공개 테스트 종료 이후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Q&A 코너, 그리고 참석자들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즉석 이벤트 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의 신현근 퍼블리싱사업그룹 부장은 "'앨리샤'의 첫 비공개 테스트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게이머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된다고 생각하니 긴장도 되고 무척 설렌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게이머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게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앨리샤'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