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 철귀', 일본 상용 서비스 돌입

게임하이(대표 정운상)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과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TPS 온라인 게임 '메탈레이지: 철귀'가 일본 상용화 서비스에 지난 27일(수) 돌입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게임하이의 일본 지사 '게임야로우'를 통해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메탈레이지: 철귀'는 지난 2009년 12월 17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고 첫날 1만 명의 동시 접속자와 86% 이상의 접속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상용화 서비스 시작과 함께 '메탈레이지: 철귀'에는 PVE 모드와 개별 기체 스킨 및 편의성 아이템 업데이트가 실시됐다.

이외에도 건담의 디자이너 '아키타카 미카'가 참여한 신규 레전드 기체의 등장과 변화된 카드 시스템 등의 콘텐츠들도 순차적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게임하이 윤장열 이사는 "금번 '메탈레이지: 철귀'의 첫 정식 해외 서비스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게임하이의 본격적인 세계 시장 진출도 탄력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향후 본격적인 해외 매출 향상이 기대되는 것은 물론, 추가적인 서비스 지역 확대 및 차기작 수출에 큰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하이 '메탈레이지: 철귀' 홈페이지(metalrage.gamehi.co.kr)와 넷마블 '메탈레이지: 철귀' 홈페이지(metalrag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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