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의 2010년 야심작 '적벽', 오픈베타 스타트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MMORPG 적벽의 오픈베타를 금일(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적벽은 '삼국지' 시나리오와 방대한 퀘스트, 4차 확장팩까지 준비된 풍부한 콘텐츠와 1,2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국가전쟁' 시스템을 갖춘 게임이다. 또한 중국에서 2009년 10대 온라인 게임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게임성과 안정성을 갖춘 적벽은 지난 프리 오픈베타 테스트에서도 많은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 가능성을 높여왔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십이지천2와 카로스 온라인이 2008년과 2009년에 MMORPG 돌풍을 일으킨 것처럼, 2010년에는 적벽이 그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자신한다"며, "국내 게임 환경을 고려한 최적화 작업에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성공적인 오픈베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픈베타를 기념해 적벽에서는 첫날 28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파격적인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게임 속 이벤트를 통해 LED TV, LCD 모니터, iPod Touch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픈베타와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적벽 홈페이지(red.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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