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 ‘클럽스타킹’ 빛나는 그녀들은 누구?

노래를 부르며 리듬 게임을 즐긴다는 참신한 소재로 주목 받고 있는 소노브이의 온라인 게임 '클럽스타킹'이 또 다른 이유로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섹시한 미녀 4인방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소노브이는 '클럽스타킹'의 홍보 모델로 각각의 개성을 가진 4명의 미녀를 선정, 공개했다. 미녀 4인방은 레이싱걸로 활동 중인 최유정, 강유이, 류지혜와 방송인 서영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각각의 넘치는 끼와 개성으로 '클럽스타킹'을 후끈 달구고 있다.

먼저 최유정은 2008년 엔크린닷컴 코리아 레이싱퀸 어워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대표 레이싱걸이다. 게이머들에게는 한게임의 '스키드러쉬'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2007년 서울모터쇼 포드 메인 모델부터 최근에는 온게임넷 스타파파라치 MC, 2009년 CJ슈퍼레이스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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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카달로그와 네오위즈게임즈의 '레이시티' 게임의 모델로 활약해 게이머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강유이는 176cm의 늘씬한 키와 볼륨 있는 몸매, 그리고 레이싱걸 외에도 잡지, CF, 라운드걸 등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엑슬란 홍보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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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열풍을 일으킨 온게임넷 '스트리트 파이터4'에서 섹시한 스파걸로 나온 류지혜도 '클럽스타킹' 홍보모델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1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키를 자랑,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2009 싱가포르 F1 그랑프리의 한국 홍보대사로 활약했고, '바투여신전'을 비롯해 '풍림화산' '배틀로한' 등 게임 홍보 모델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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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루지기'와 '내생에 최악의 남자'에 출현한 서영은 다양한 표지 모델 활동 및 케이블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활약, 많은 인기를 누르고 있는 방송인이다. 시원한 이목구비와 섹시함으로 많은 남성팬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TV 롤러코스터'에서 출현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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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녀 4인방은 '클럽스타킹'의 홍보모델로 홈페이지 이벤트를 비롯해 홍보 영상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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