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난치병 어린이 돕기 게임대회 결승전 개막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에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게임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1월 31일(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에서는 KT Rollster 게임단의 프로선수들이 난치병 어린이 및 결승전 참가자들과 함께 이벤트 경기를 진행하는 등의 프로모션이 실시된다.
각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상금 80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전원에게도 상금과 KT 프로게임단 입단테스트 기회가 부여된다.
한편, 이번 자선게임대회를 통해 참여한 게이머들의 참가비 전액이 기부됐으며, 예선대회를 진행하며 획득한 상금 역시 '소원천사' 이벤트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의 이름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사업부장은 "이번 대회는 게이머들이 보여준 사랑과 열정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향후에도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게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f.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