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랜드, '그랜드체이스' 채널링 서비스 실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에서 운영하는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는 KOG(대표 이종원)이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런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투니랜드의 회원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간단한 인증만으로 '그랜드체이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투니랜드는 자사 방송 채널인 투니버스를 통해 '그랜드체이스'의 채널링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니랜드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캐릭터 '마리' 아이템 제공 이벤트릉 실시하고,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추첨해 닌텐도DS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5일까지며, 당첨자는 투니랜드 홈페이지(www.tooniland.com) 내 공지사항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투니버스의 조우찬 온라인비즈니스 팀장은, "'그랜드체이스'는 초등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아케이드 게임의 속성을 잘 살린 게임으로, 투니랜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투니버스를 통한 프로모션 외에 애니메이션과 연계한 이벤트 등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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