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로코, 북미 퍼블리싱 계약 체결
KTH(대표 서정수)는 다날(대표 박성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전략 액션 '로코(LOCO)'의 북미 퍼블리싱 계약을 독일 게임업체 부르다 아이씨(Burda:ic: 공동대표 잉고 그리블, 아힘 캐스퍼스)와 체결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로코는 지난 해 7월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36개 지역에 대한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새롭게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 멕시코)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게임 포털 알라플라야(www.alaplaya.net)에서 서비스 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부르다 아이씨가 그 동안 로코의 개발 과정을 지켜보며 전략적인 게임성이 북미 시장에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북미 지역 사업을 본격화 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하에 체결되었다.
부르다 아이씨는 독일 Hubert Burda Media의 자회사로, 2003년 라그나로크를 시작으로 게임포털 알라플라야에서 오디션, 컴온베이비, 판타테니스, S4 리그, 플로렌시아, 헬로우키티 등의 게임들을 유럽 400만 게이머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전략 액션 로코는 영웅들을 선택하여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을 구사, 다양한 요소와 팀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액션 게임으로, 지난 12월 말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신개념 장르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바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코 홈페이지(loco.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