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PS3용 RPG '엔드 오브 이터니티' 12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 / 이하 SCEK)는 PS3 용 롤플레잉 게임 'End of Eternity'('이하 엔드 오브 이터니티')를 오는 12일에 정식 발매한다.
위험한 임무를 의뢰 받아 보수금으로 살아가는 '제파', '린벨', '바쉬론'의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엔드 오브 이터니티'는 총탄이 빗발치는 필드에서 공방일체의 전략성과 호쾌함을 겸비한 배틀 시스템으로 핸드건과 머신건의 총기를 사용하며 박력 넘치는 전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총기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한 번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차지시스템의 탑재로 보다 호쾌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SCEK는 '엔드 오브 이터니티'의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과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레이스테이션 로드샵을 통해 2월 4일(목)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구매자들에게는 '엔드 오브 이터니티'의 스페셜 사운드 트랙 CD가 증정된다.
'엔드 오브 이터니티'의 이용가능연령은 15세 이상이며, 소비자가격은 72,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