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플랜코리아와 해외 아동 결연 진행

조이맥스(대표 전찬웅)은 국제 아동 후원기구인 플랜코리아와 아동 결연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이맥스 임직원은 동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지의 10개 저개발국 아동들과 1:1 결연을 맞고 성년이 될 때까지 경제적 지원 또는 서신 교류 등을 진행하게 됐다.

또한 카페테리아 운영 수익금과 조이맥스 사회 공헌 기금 등을 이용해 해당 국가의 환경 개선 사업, 보건 위생 사업, 생계 유지 사업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조이맥스의 전찬웅 대표는 "이제까지의 나눔이 조이맥스가 속한 지역의 소외 청소년을 위한 봉사였다면, 이번 플랜코리아와의 아동 결연 후원 약속은 도움이 절실한 해외 청소년을 위한 혜택"이라며 "이번 협약식이 조이맥스의 글로벌 사회 공헌을 위한 첫 걸음이며, 매년 더 많은 곳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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