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제천, 단양에 '사랑나눔 마을 도서관' 설립

NHN(대표 김상헌)은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지청장 이완규)의 후원으로 제천지청 관할지역인 제천과 단양의 문화 소외 지역 총 6개 마을에 '사랑나눔 마을 도서관'을 설립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사랑나눔 마을 도서관'은 문화 소외 지역의 복지센터, 학교, 청소년 시설 등에 양서, 책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게임에서 진행하는 지식 사랑 실천 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22개 마을에 도서관을 개관해왔다.

NHN의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사랑나눔 마을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마을 주민들끼리 정을 나누는 장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한게임은 앞으로 전국 문화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도서관 설립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게임 홈페이지(www.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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