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아발론 온라인 FGI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모본(대표 송상희)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발론 온라인에 지난 5일 FGI(Focus Group Interview, 초점진단면접)을 진행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번 FGI는 이용자 스무 명을 대상으로 향 후 업데이트 예정인 영웅들의 스킬과 밸런스 및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모본 개발실과 위메이드의 운영팀, 사업PM이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이번 FGI의 참가자들은 게임 컨텐츠와 영웅 조합, 플레이 패턴에 익숙한 20레벨의 이용자들로 구성 됐으며, 실제 컨텐츠 소비 단계시 느끼는 장단점을 비롯해 개발진과 서비스 운영진이 간과할 수 있는 세세한 조언과 의견을 전달했다.

위메이드의 양주식 PM은 "그룹 간담회 성격을 띤, 이번 FGI는 게임이 목표로 하는 개발 방향에, 실수요자인 이용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들을 부합시키고자 마련했다"며, "어느 그룹에 한정된 것이 아닌, 모든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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